5차 전직을 앞두고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레벨이 아니라 재화다. 85레벨에 도달해도 특급 전직의 서가 없으면 전직을 진행할 수 없고, 이 재료 하나에 골드 1억과 증표 수만 개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기존 장비 강화나 원소 효과 개방에 쓰던 재화를 어디까지 끌어다 써도 되는지 계산하게 된다. 전직을 끝낸 뒤에도 할 일이 줄지 않는다. 구원의 빛이라는 전설 공용 기술이 열리고, 클래스별 영웅·전설 기술의 최대 레벨이 3으로 확장되면서 자동 전투 순서를 다시 짜야 한다. 불멸 원소 합성은 확정이라 다행이지만, 신화 원소 5개를 넣기 전에 현재 장착 중인 원소가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다.
- 전직 조건: 4차 각성 완료 + 85레벨 이상. 둘 중 하나라도 빠지면 전직 메뉴 자체가 열리지 않는다
- 필수 아이템: 특급 전직의 서 1개. 제작에 골드 1억, 전직의 증표 5만 개, 상급 전직의 증표 5,000개, 성좌의 칙령 10개, 별의 영혼 15개가 필요하다
- 전직 직후 획득: 기술 특성 20포인트, 전설 공용 기술 구원의 빛, 클래스 능력치 상승, 전용 외형 효과
- 기술 확장: 클래스별 영웅 기술 1종과 전설 기술 1종의 최대 레벨이 3레벨로 확장. 단, 확장만 되고 자동으로 3레벨이 되는 것은 아니다
- 불멸 원소 합성: 신화 원소 5개 → 불멸 원소 1개 확정 획득. 실패 확률 없음
- 장착 제한: 불멸 원소는 여러 개 보유 가능하나 동시 장착은 최대 2개. 기존 속성별 원소 장착 제한에도 포함된다
- 수치 주의: 공식 패치노트에 정확한 피해량·확률·지속 시간이 적혀 있지 않은 항목은 게임 내 기술 상세 화면이 최종 기준이다
목차
5차 전직으로 실제로 달라지는 것
5차 전직은 클래스 이름과 외형이 바뀌는 장식적 단계가 아니다. 전직을 완료하면 클래스별 기본 능력치와 부가 능력치가 올라가고, 기술 특성 20포인트와 전설 공용 기술 구원의 빛을 받는다. 여기까지는 패치노트에 명시된 내용이지만, 실제로 체감이 갈리는 지점은 따로 있다.
구원의 빛이 생기면서 위기 구간에 회복 수단이 하나 더 생기고, 클래스별 확장 기술에는 기절, 보호막 파괴, 은총 차단, 재사용 대기시간 방해처럼 기존 전투 루틴을 뒤흔드는 효과가 붙는다. 이 효과들이 기존 자동 전투 순서와 어떻게 충돌하는지를 먼저 파악하지 않으면, 전직 후 오히려 사냥 효율이 떨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구분 | 5차 전직 적용 내용 |
|---|---|
| 전직 조건 | 4차 각성 완료 + 85레벨 이상 |
| 전직 재료 | 특급 전직의 서 1개 |
| 능력치 | 클래스별 기본·부가 능력치 상승 |
| 특성 포인트 | 20포인트 획득 |
| 공용 기술 | 전설 등급 구원의 빛 |
| 클래스 기술 | 영웅 1종·전설 1종 최대 3레벨 확장 |
| 외형 | 5차 전직 전용 외형 효과 |
공식 패치노트에는 일부 기술이 ‘피해량 증가’, ‘확률 증가’, ‘효과 강화’로만 적혀 있다. 기존 수치와 3레벨 수치가 정확히 공개되지 않은 기술은 증가율을 계산하거나 클래스별 상승 폭을 숫자로 비교할 수 없다. 커뮤니티에 떠도는 추정 수치표를 맹신하지 말고, 전직 후 게임 내 기술 상세 화면과 기술서 부록 미리보기에서 실제 수치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유일한 정답이다.
클래스별 3레벨 스킬 변화와 전투 루틴 영향
아래 내용은 공식 패치노트에서 공개한 3레벨 변화 방향을 기준으로 정리했다. 공식에 정확한 피해량, 확률, 지속 시간이 적혀 있지 않은 항목은 숫자를 임의로 보충하지 않았으며, 대신 각 스킬 변화가 실제 전투에서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양손검 임페라토르|기절 이후 추격과 재진입이 빨라진다
단절의 상급 기절과 결정적 순간의 진격 기술 초기화가 이어지면서, 상대를 묶은 뒤 다시 거리를 좁히는 흐름이 한층 강화된다. 기존에는 기절 이후 접근에 시간이 걸려 연계가 끊기는 경우가 있었는데, 진격 초기화로 이 공백이 사라진다. 다수전에서 한 명을 확정적으로 묶고 바로 다음 타깃으로 넘어가는 압박 능력이 올라가는 셈이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단절 영웅 | 피해량과 기절 확률이 증가하고 상급 기절로 변경. 일정 시간 자신의 상태 이상 피해 증가율과 상태 이상 시간 감소율 효과 추가 |
| 결정적 순간 전설 | 진격 기술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 명중, 기절 적중, 기절 시간 증가율 수치 상승, 상태 이상 피해 증가율 추가 |
기절 확률과 각 증가율의 정확한 수치는 공식 패치노트에 없다. 기절 적중 세팅에 투자한 정도에 따라 체감이 크게 달라지므로, 특성 포인트를 기절 쪽에 얼마나 배분할지는 게임 내 3레벨 수치를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창 타이런트|상대 보호막을 깨고 자기 보호막은 더 오래 간다
나선치기가 보호막 파괴와 속박 압박을 맡고, 필사의 외침이 보호막 유지 중 방어와 피해 내성을 보강한다. 보호막 의존 세팅이 메타에서 자주 보이는 환경에서, 영웅 등급 이하 보호막을 직접 깨부수는 효과는 상대 입장에서 상당히 거슬린다. 다만 보호막 파괴가 영웅 등급 이하로 제한되어 있어 전설 등급 보호막에는 효과가 없다는 점을 잊으면 안 된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나선치기 영웅 | 피해량과 속박 확률 증가. 대상의 상태 이상 피해 감소율을 낮추고 영웅 등급 이하 보호막을 파괴하는 효과 추가 |
| 필사의 외침 전설 | 보호막 지속 시간과 효과 증가. 보호막 유지 중 방어와 피해 내성 상승 |
보호막 지속 시간과 방어·피해 내성 증가 수치는 공식 미공개다. 보호막이 실제로 얼마나 더 오래 버티는지는 게임 내 3레벨 정보를 확인해야 하며, 이 수치에 따라 탱킹 세팅의 방어와 체력 비중을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한손검 팔라딘|당기기 이후 도발과 반격까지 이어진다
대회전으로 적을 끌어와 도발로 묶고, 막기와 받는 피해 감소로 버티는 한손검의 역할이 한층 선명해진다. 기존에는 당기기 이후 타격이 느려 적이 빠져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도발이 추가되면 빠져나가도 어그로가 유지되어 파티원이 타격할 시간이 벌어진다. 반격 효과까지 더해지면 적극적으로 맞서 들어가는 운영이 가능해진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발등 찍기 영웅 | 피해량과 기절 확률·시간 증가, 능력치 감소 효과 강화. 일정 시간 자신의 상태 이상 적중과 받는 피해 감소율 상승 |
| 대회전 전설 | 피해량과 당기기 확률 증가, 당긴 대상에게 도발 부여. 일정 시간 자신의 막기, 막기 피해 감소율 증가와 반격 효과 추가 |
도발 시간, 반격 효과, 막기 관련 상승 수치는 공식에 없다. 전직 직후에 기존 자동 스킬 순서를 그대로 쓸지, 대회전을 앞으로 뺄지 직접 비교해 보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쌍검 매서커|낮은 체력 구간에서 회복과 공격이 함께 커진다
약화 효과를 누적하면서 생명력 50% 이하 구간에서 반격하는 쌍검의 위험 보상 구조가 강화된다. 진홍 참격의 회복 효과가 50% 이하에서 추가 능력치와 함께 터지기 때문에, 체력 관리가 곧 딜링과 직결된다. 다만 50% 이하를 일부러 유지하는 것은 생존 세팅과 회복 발동 타이밍이 맞물릴 때만 의미가 있다. 방어력이 부족한 상태에서 50% 구간을 오래 끌면 회복량을 넘어서는 피해가 들어온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급살 영웅 | 피해량과 약화 효과 발동 확률 증가. 대상의 이동 속도와 약화 효과 피해 감소율을 낮추는 효과 추가 |
| 진홍 참격 전설 | 피해량 증가, 일정 시간 적중 시 생명력 회복량과 약화 효과 피해 증가율 상승. 생명력 50% 이하 사용 시 능력치 증가 효과 추가 |
회복량과 능력치 상승 폭은 공식 수치가 없다. 50% 구간 유지 여부는 방어 세팅 수준에 따라 결정해야지, 딜 상승만 보고 무작정 체력을 낮추는 것은 위험하다.
권갑 하이랜더|태산과 유수의 세팅 방향이 더 확실히 갈린다
태산은 최대 생명력과 생존, 유수는 이동과 피해 증폭에 무게가 실린다. 특히 활력 효과 중첩량이 1에서 2로 증가한 것은 공식 수치가 공개된 항목인데, 중첩이 2배로 쌓이면 최대 10중첩까지 도달하는 데 필요한 타격 횟수가 절반으로 줄어든다. 태산 세팅에서 발동 속도가 빨라진다는 뜻이며, 이는 전투 시작 직후 생존력 확보 타이밍이 당겨지는 것과 같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흐름: 연쇄 영웅 | 태산: 최대 생명력 비례 피해 추가, 활력 효과 중첩량 1→2 증가(최대 중첩 10 유지) 유수: 피해량 증가, 대상의 영웅 등급 이하 기술 재사용 대기시간 1초 추가 증가 |
| 궁극의 태세 전설 | 태산: 생명력 회복량 증가, 최대 생명력 증가율·상태 이상 시간 감소율·막기 피해 감소율 상승 유수: 지속 시간 증가, 이동 속도와 피해 증폭 수치 상승, 약화 효과 적중 추가 |
유수 쪽의 재사용 대기시간 1초 추가 증가도 공식 숫자가 있는 항목이다. 영웅 등급 이하 기술에만 적용된다는 제한이 있지만, 상대의 주력 기술이 영웅 등급이라면 체감이 될 수 있다. 그 외 회복량, 피해 증폭, 이동 속도 상승 폭은 게임 내 확인이 필요하다.
활 프라이쉬츠|거리 유지와 약화 효과 연계가 매끄러워진다
조준 사격으로 약화 효과 저항을 낮추고, 역풍으로 밀어낸 뒤 대상 지정 불가 상태를 활용해 거리를 다시 벌릴 수 있다. 활 클래스의 가장 큰 약점인 근접전 대응이 한층 보강되는 셈이다. 대상 지정 불가 1초는 공식 수치가 공개된 항목이며, 이 1초가 생존과 사망을 가르는 경우가 실제로 꽤 있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조준 사격 영웅 | 피해량 증가, 일정 시간 대상의 약화 효과 저항과 약화 효과 시간 감소율 감소 |
| 역풍 전설 | 피해량과 밀치기 확률 증가. 1초간 대상 지정 불가 상태, 일정 시간 자신의 이동 속도 상승 |
이동 속도 증가량과 유지 시간, 밀치기 확률 상승 폭은 공식 미공개다. 역풍의 자동 사용 위치를 기존과 같이 둘지, 거리 벌리기용으로 후반에 뺄지는 실제 수치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
단검 스펙터|은신 진입 중 충돌에 막히는 상황이 줄어든다
그림자 장막에 충돌 면역이 추가되면서 다수가 몰리는 전투에서 목표물까지 접근하는 흐름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은신 중에도 다른 캐릭터에 부딪혀 경로가 막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충돌 면역으로 이 물리적 장애물이 사라진다. 단검 클래스에게 접근 경로 확보는 곧 딜 타이밍 확보와 같기 때문에, 이 변화의 실질적 가치는 수치로 표현되는 것 이상일 수 있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그림자 장막 영웅 | 은신 중 이동 속도 증가와 충돌 면역 추가. 은신 해제 후 능력치 증가 효과 강화 |
| 흑영 전설 | 피해량 증가, 일정 시간 대상의 약화 효과 저항과 약화 효과 시간 감소율 감소 |
은신 중 이동 속도와 은신 해제 후 능력치 상승 폭은 공식 미공개다. 이동 속도 세팅을 바꾸기 전에 게임 내 수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레이피어 인빅투스|은총 재부여 차단과 쿨타임 방해를 동시에 건다
소멸로 은총을 끊은 뒤 다시 부여되지 못하게 하고, 심장 찌르기로 마비와 재사용 대기시간 방해를 이어갈 수 있다. 은총에 의존하는 클래스를 상대로 한 타깃팅이 매우 강해지는 조합이다. 은총 재부여 제한 시간이 길수록 상대의 회복·보호 수단이 사실상 봉쇄되는 효과가 나오기 때문에, 이 시간이 실제로 얼마나 되는지가 핵심이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소멸 영웅 | 피해량과 은총 파괴 확률 증가, 은총 파괴 후 일정 시간 다시 은총을 부여받지 못하는 효과 추가 |
| 심장 찌르기 전설 | 피해량, 마비 확률·시간, 재사용 대기시간 증가량 상승. 일정 시간 대상의 재사용 대기시간 증가율과 받는 피해 감소율을 낮추는 약화 효과 추가 |
은총 재부여 제한 시간과 마비 관련 상승 수치는 공식에 숫자가 없다. 은총 의존도가 높은 상대를 상대로 실제 지속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 뒤 세팅을 잡아야 한다.
지팡이 세이지|보호막 잔여량이 많을수록 추가 피해가 들어간다
마력 탄환은 보호막을 파괴한 뒤 잔여량에 비례한 피해를 더해, 보호막 중심 세팅을 직접 타깃팅한다. 보호막이 풀로 차 있는 상태에서 파괴하면 추가 피해가 최대가 되고, 보호막이 거의 남지 않은 상태에서는 추가 효과가 미미해진다. 즉 보호막을 두둑하게 쌓는 세팅일수록 오히려 이 스킬에 더 큰 피해를 입는 구조다. 이런 역설적 구조는 메타에 따라 세이지의 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마력 탄환 영웅 | 피해량과 보호막 파괴 확률 증가. 보호막 파괴 후 남아 있던 보호막 잔여량에 비례한 피해 추가 |
| 마력 폭발 전설 | 피해량과 혼돈 확률·시간 증가, 혼돈 약화 효과 강화 |
잔여 보호막 비례 피해의 계산 비율과 혼돈 강화 수치는 공식 미공개다. 보호막이 풀로 차 있는 시점과 거의 소진된 시점의 실제 피해 차이를 게임 내에서 직접 비교해 봐야 정확한 효율을 알 수 있다.
마법봉 세라핌|약화 효과 대응과 파티 경험치 지원이 추가된다
탄로로 약화 효과 지속 시간을 줄이고, 천상의 빛으로 파티 전투와 경험치 획득을 함께 보조한다. 파티 사냥에서 경험치 증가 효과는 세라핌의 파티 기여도를 단순 딜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요소다. 솔로 플레이에는 큰 의미가 없지만, 고정 파티나 레이드에서는 세라핌의 입지가 달라질 수 있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탄로 영웅 | 약화 효과 저항 수치 증가, 약화 효과 시간을 초 단위로 줄이는 효과 추가 |
| 천상의 빛 전설 | 피해량과 약화 효과 확률 증가, 대상의 주는 피해 감소율 효과 추가. 일정 시간 자신과 파티원의 경험치 획득 증가율 상승 |
탄로의 감소 시간과 경험치 획득 증가율은 공식에 정확한 숫자가 없다. 사냥 효율을 계산할 때 추정치를 넣지 말고 게임 내 3레벨 기술 수치를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
보주 프로페타|극복 사용 즉시 달의 기운을 100% 채운다
극복을 사용한 뒤 달의 기운을 다시 쌓는 구간이 사라져 다음 기술로 곧바로 연결할 수 있다. 달의 기운 100% 획득은 공식적으로 숫자가 공개된 효과이며, 이는 기존 보주 운영에서 가장 낭비가 심했던 구간을 없앤다는 뜻이다. 극복 → 즉시 다음 스킬이라는 흐름이 가능해지면 자동 전투 순서를 아예 새로 짜야 할 수 있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월광: 이면 영웅 | 피해량과 밀치기 확률, 약화 효과 수치 증가, 강화 효과 수치 상승 |
| 극복 전설 | 생명력 회복량과 지속 시간 증가, 사용 즉시 달의 기운 100% 획득 |
회복량과 지속 시간 상승 폭은 공식 미공개다. 달의 기운 100%는 확정이지만, 회복량이 기대보다 낮으면 극복의 자동 사용 위치를 후반으로 미루는 것이 낫다.
화포 디스트로이어|연무탄에 기절과 명중 감소가 추가된다
원거리 범위 압박에 기절과 명중 감소가 더해져 상대 진입을 끊는 방식이 달라진다. 기존 연무탄은 피해는 있지만 상대 행동을 제한하는 기능이 약했는데, 기절이 추가되면 진입 타이밍에 맞춰 쏘는 것만으로 상대의 돌진을 취소시킬 수 있다. 명중 감소까지 겹치면 기절이 빠졌을 때도 상대의 타격 효율이 떨어진다.
| 기술 | 3레벨 변화 |
|---|---|
| 연무탄 영웅 | 피해량 증가, 일정 확률로 대상을 기절시킨 뒤 명중을 낮추는 효과 추가 |
| 지배자의 전술 전설 | 지속 시간과 강화 효과 수치 증가 |
기절 확률과 명중 감소량, 지배자의 전술 상승 수치는 공식 미공개다. 정확한 적용값은 기술서 부록 제작 전 게임 내 상세 정보에서 확인해야 한다.
구원의 빛, 회복량과 재사용 대기시간 중 어느 쪽을 고를 것인가
구원의 빛은 모든 5차 전직 클래스가 받는 전설 등급 공용 기술이다. 자신의 생명력과 정신력을 비율로 고정 회복하며, 치유량 증가나 감소 효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 ‘고정 회복’이라는 특성이 의외로 중요한데, 상대가 치유 감소 디버프를 걸어도 회복량이 줄지 않는다는 뜻이다. PVP에서 치유 감소가 흔하게 들어오는 환경에서는 이 면역이 생각보다 크게 작용한다.
| 항목 | 공식 수치 |
|---|---|
| 생명력 회복 | 30% |
| 정신력 회복 | 10% |
| 재사용 대기시간 | 300초 |
| 회복 방식 | 치유량 증감률 영향을 받지 않는 고정 회복 |
특성 포인트 10을 사용하면 생명력 회복량을 20% 늘리거나 재사용 대기시간을 120초 줄일 수 있다. 두 특성 모두 공식 수치가 공개된 항목이다. 선택 기준은 단순하면서도 개인의 플레이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짧은 전투에서 한 번의 회복으로 생존 여부가 갈린다면 회복량 증가가 체감되기 쉽다. 레이드 1페이즈나 단발성 교전이 잦은 콘텐츠에서는 30% → 50% 회복이 사실상 추가 생존기 하나와 맞먹는다. 반면 장시간 전투나 반복 사냥처럼 300초 안에 전투가 끝나지 않는 환경에서는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감소가 사용 횟수 자체를 늘려 준다. 300초에서 180초로 줄면 동일 시간당 사용 가능 횟수가 약 1.67배 늘어나는 셈이다. 자동 사용을 켜 둘 경우에는 발동 생명력 기준도 함께 확인해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기본값이 너무 높으면 회복이 필요 없을 때 쓰고, 너무 낮으면 쓰기 전에 죽는다.
특급 전직의 서 재료 비용과 효율적 수집 전략
전직 준비에서 가장 부담이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골드와 증표다. 특급 전직의 서 제작 화면에 표시되는 재료만 보면 끝처럼 보이지만, 성좌의 칙령을 직접 제작한다면 그 안에 들어가는 증표와 별의 기억까지 추가로 들어간다. 이중 계산을 놓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서, 재료를 모으기 전에 전체 비용을 한 번에 파악해 두는 것이 좋다.
| 특급 전직의 서 재료 | 필요 수량 |
|---|---|
| 성좌의 칙령 | 10개 |
| 별의 영혼 | 15개 |
| 상급 전직의 증표 | 5,000개 |
| 전직의 증표 | 50,000개 |
| 골드 | 100,000,000 |
성좌의 칙령과 별의 영혼 등 핵심 재료는 난파선의 낙도와 몽환의 미궁에서 획득할 수 있다. 난파선 상인에게서 성좌의 칙령과 파편, 별의 영혼과 파편을 구매할 수 있지만 일부 품목에는 주간 또는 월간 구매 제한이 적용된다. 이 제한을 미리 확인하지 않으면 마지막 1~2개를 못 구해서 한 달을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성좌의 칙령 1개 제작 재료
| 재료 | 필요 수량 |
|---|---|
| 성좌의 칙령 파편 | 100개 |
| 상급 전직의 증표 | 500개 |
| 전직의 증표 | 5,000개 |
| 별의 기억 | 300개 |
성좌의 칙령 10개를 모두 제작할 때 추가되는 재료
| 재료 | 10개 제작 합계 |
|---|---|
| 성좌의 칙령 파편 | 1,000개 |
| 상급 전직의 증표 | 5,000개 |
| 전직의 증표 | 50,000개 |
| 별의 기억 | 3,000개 |
성좌의 칙령 10개를 전부 직접 만든다면 칙령 제작에만 상급 전직의 증표 5,000개와 전직의 증표 50,000개가 추가로 들어간다. 특급 전직의 서 자체 재료까지 합치면 상급 전직의 증표는 총 10,000개, 전직의 증표는 총 100,000개가 필요하다. 이미 완성된 성좌의 칙령을 보유했거나 상인에게서 구매했다면 직접 제작분만 빼고 다시 계산해야 한다. 이 이중 계산을 처음부터 인지하고 있으면 증표 수급 계획을 세울 때 헷갈리지 않는다.
특급 전직의 서 전체 준비 수량 계산기
계산 결과에는 특급 전직의 서 자체에 들어가는 증표와 성좌의 칙령 제작에 들어가는 증표를 함께 반영했다. 상인 구매나 던전 보상으로 완성된 성좌의 칙령을 추가 획득하면 보유 수량을 바꿔 다시 계산하면 된다.
불멸 원소 합성, 확정이라도 조심할 것
불멸 원소 합성은 실패 확률을 계산하는 콘텐츠가 아니다. 신화 등급 원소 5개를 넣으면 불멸 원소를 확정적으로 획득한다. 천장 시스템도, 확률 보정도 없다. 그래서 오히려 더 위험하다. 실패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보니 재료로 넣을 신화 원소를 더 신중하게 고르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실제로 고민되는 부분은 성공 여부가 아니라 재료로 넣을 신화 원소다. 현재 장착 중인 원소, 프리셋에서 사용하는 원소, 고정 효과로 남길 가치가 있는 원소를 확인하지 않고 합성하면 전투 세팅이 오히려 흔들린다. 합성은 되돌릴 수 없고, 공식 패치노트에 합성 후 원상 복구나 재료 반환 방법이 안내되어 있지 않다.
| 항목 | 공식 조건 |
|---|---|
| 합성 재료 | 신화 원소 5개 |
| 합성 결과 | 불멸 원소 확정 획득 |
| 불멸 원소 종류 | 5가지 원소 |
| 보유 수량 | 제한 없이 여러 개 보유 가능 |
| 동시 장착 | 최대 2개 |
불멸 원소 합성 재료 계산기
합성 전 30초 체크리스트
불멸 원소에는 고정 효과가 제공되며, 고정 효과는 별도의 색상으로 표시된다. 효과 변형을 진행해도 이 고정 효과는 바뀌지 않는다. 합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항목을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이면 실수를 대부분 막을 수 있다.
- 합성 재료가 모두 신화 등급인지 확인한다
- 현재 장착 중인 신화 원소가 포함됐는지 확인한다
- 다른 원소 프리셋에서 사용하는 재료인지 확인한다
- 불멸 원소를 장착했을 때 같은 속성 원소의 장착 제한을 넘지 않는지 확인한다
- 불멸 원소 3개 이상을 만들 경우 동시에 장착 가능한 수량은 2개라는 점을 확인한다
불멸 원소도 기존 속성 장착 제한에 포함된다
불멸 원소는 별도로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지만 기존 원소 속성별 장착 제한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불멸 불 원소를 장착하면 일반 불 원소 장착 수에도 함께 반영된다. 이 부분을 모르고 불멸 원소를 만들었다고 기존 프리셋에 그대로 추가하려다 보면 장착이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같은 속성 원소가 이미 한도까지 들어가 있다면 한 자리를 비우거나 전체 조합을 다시 구성해야 한다.
기술서 부록 제작, 무엇부터 만들 것인가
5차 전직을 완료해도 확장된 영웅·전설 기술이 자동으로 3레벨이 되지는 않는다. 전직은 최대 레벨을 열어 주는 과정이며, 실제 기술 레벨 상승에 필요한 기술서 부록은 전문 제작으로 별도 획득해야 한다. 여기서 자원 낭비가 자주 발생하는데, 어떤 기술서 부록을 먼저 만들지 결정하지 않은 채 재료가 모이는 대로 제작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스킬의 레벨이 나중에 올라가는 상황이 생긴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전투 루틴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스킬부터 만드는 것이다. 진격 초기화, 달의 기운 100%, 보호막 파괴처럼 연계 구조 자체를 바꾸는 효과가 붙은 스킬은 레벨이 오르는 즉시 체감이 크다. 반면 단순 피해량 증가만 있는 스킬은 수치 확인 후 제작해도 늦지 않는다.
| 전문 제작술 | 대상 클래스 |
|---|---|
| 단련의 제작술 | 양손검, 창, 한손검, 쌍검, 권갑 |
| 도약의 제작술 | 활, 단검, 레이피어, 화포 |
| 총명의 제작술 | 지팡이, 마법봉, 보주 |
| 기술서 부록 등급 | 주요 제작 재료 |
|---|---|
| 전설 등급 | 진리의 원천, 용기의 원천, 찢어진 상급 비급서 |
| 영웅 등급 | 지혜의 원천, 성장의 원천, 찢어진 상급 비급서, 찢어진 비급서 |
공식 패치노트에는 주요 재료의 종류가 안내되어 있지만, 이 글에서 모든 기술서 부록의 제작 수량과 비용을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다. 제작 대상 기술과 게임 내 제작 화면을 선택한 뒤 표시되는 수량이 최종 기준이다. 원천과 비급서를 한꺼번에 무리하게 구매하기보다, 게임 내 3레벨 수치를 확인한 기술부터 순서대로 제작하면 골드와 거래 재화를 덜 낭비할 수 있다.
전직 직후 세팅 순서, 왜 순서가 중요한가
전직을 완료한 뒤에는 능력치가 올랐는지만 보고 끝내기 쉽다. 하지만 실제 전투에서는 신규 기술을 어디에 넣고 어떤 특성을 먼저 적용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각 단계가 다음 단계의 판단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 구원의 빛 자동 사용 기준을 먼저 정하지 않으면 특성 포인트 배분을 제대로 할 수 없고, 3레벨 수치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술서 부록을 제작하면 우선순위가 빗나간다.
- 구원의 빛 단축키와 자동 사용 조건을 설정한다.
생명력 30% 회복을 너무 이른 구간에 소모하지 않도록 자동 사용 기준을 확인한다. 자동 사용 기본값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먼저 보고, 자신의 체력 세팅에 맞게 조정한다. - 특성 포인트 20을 배분한다.
기존 특성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3레벨 확장 기술과 구원의 빛 특성까지 함께 본다. 구원의 빛 특성에 10을 쓰면 남은 10으로 클래스 스킬 특성을 잡아야 한다. - 전투 기술 순서를 다시 저장한다.
진격 초기화, 달의 기운 100%, 보호막 파괴처럼 연계 순서가 바뀌는 클래스는 기존 프리셋을 그대로 쓰기 어렵다. 자동 전투와 수동 전투를 각각 저장하는 것이 좋다. - 기술서 부록 미리보기 수치를 확인한다.
공식에 정확한 숫자가 없는 피해량과 확률은 게임 내 수치를 확인한 뒤 제작 우선순위를 정한다. 연계 구조를 바꾸는 스킬부터 우선 제작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불멸 원소 프리셋을 따로 점검한다.
같은 속성의 일반 원소 장착 수와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불멸 원소가 속성별 장착 제한에 포함된다는 점을 잊으면 안 된다. - 사냥과 PVP 프리셋을 분리한다.
경험치 증가, 생존, 상태 이상, 보호막 파괴는 필요한 전투 환경이 서로 다르다. 한 가지 프리셋에 전부 넣으려 하면 어느 쪽도 제대로 된 효율이 나오지 않는다.
- 구원의 빛 특성 선택과 자동 사용 기준 저장
- 공식 수치 미공개 기술의 게임 내 3레벨 수치 확인
- 영웅·전설 기술서 부록 제작 순서 결정
- 자동 전투와 수동 전투 기술 순서 분리
- 불멸 원소 속성 장착 제한 확인
- 사냥·보스·대규모 전투 프리셋 각각 저장
5차 전직이나 불멸 원소 합성이 안 될 때
전직이나 합성이 진행되지 않을 때 가장 흔한 원인은 조건 누락이다. 아래 항목을 순서대로 확인하면 대부분 해결된다.
- 캐릭터가 85레벨 이상인지 확인한다
- 4차 전직이 아니라 4차 각성까지 완료했는지 확인한다. 각성과 전직은 다른 단계다
- 클래스 메뉴에서 5차 전직 클래스를 선택했는지 확인한다
- 특급 전직의 서가 가방 또는 사용 가능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한다
- 전직 재료가 창고에 있어 제작 화면에서 인식되지 않는지 확인한다. 창고와 가방은 별도 인벤토리다
- 불멸 원소 합성 재료 5개가 모두 신화 등급인지 확인한다
- 불멸 원소가 이미 2개 장착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 같은 속성 일반 원소와 합산해 장착 제한을 넘었는지 확인한다
- 업데이트 이전 클라이언트라면 게임을 완전히 종료한 뒤 최신 버전으로 다시 실행한다
자주 묻는 질문
5차 전직은 85레벨만 달성하면 가능한가요?
85레벨만으로는 진행할 수 없다. 4차 각성을 완료해야 하며, 특급 전직의 서 1개도 준비해야 한다. 4차 전직과 4차 각성은 다른 단계이므로 각성까지 완료했는지 따로 확인해야 한다.
5차 전직을 하면 영웅·전설 스킬이 바로 3레벨이 되나요?
바로 3레벨이 되지는 않는다. 5차 전직으로 일부 기술의 최대 레벨이 확장될 뿐이며, 실제 레벨 상승에 필요한 기술서 부록은 전문 제작을 통해 별도로 획득해야 한다.
5차 전직 스킬 피해량과 확률은 얼마나 오르나요?
기술마다 다르지만 공식 패치노트에는 상당수 항목이 ‘피해량 증가’, ‘확률 증가’, ‘효과 강화’로만 안내되어 있다. 정확한 전후 숫자가 공개되지 않은 기술은 게임 내 3레벨 기술 상세 정보가 최종 기준이다. 커뮤니티의 추정 수치표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최종 판단은 게임 내 수치로 해야 한다.
특급 전직의 서에 전직의 증표가 총 몇 개 필요한가요?
완성된 성좌의 칙령 10개를 이미 보유했다면 특급 전직의 서 제작에 전직의 증표 50,000개가 필요하다. 성좌의 칙령 10개까지 모두 직접 제작한다면 칙령 제작분 50,000개가 더해져 총 100,000개가 필요하다. 위 계산기에 보유 수량을 넣으면 정확한 합계를 볼 수 있다.
불멸 원소 합성은 실패할 수 있나요?
공식 패치노트 기준으로 신화 등급 원소 5개를 합성하면 불멸 원소를 확정적으로 획득한다. 실패 확률이나 별도의 천장 횟수를 계산할 필요가 없다. 대신 재료로 넣는 신화 원소가 현재 사용 중인 것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불멸 원소는 몇 개까지 만들고 장착할 수 있나요?
보유 수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동시에 장착할 수 있는 불멸 원소는 최대 2개다. 불멸 원소도 기존 속성별 원소 장착 제한에 함께 포함되므로, 같은 속성의 일반 원소와 합산하여 계산해야 한다.
불멸 원소 2개를 제작하려면 신화 원소가 몇 개 필요한가요?
불멸 원소 1개당 신화 원소 5개가 필요하므로 2개에는 총 10개가 필요하다.
5차 전직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구원의 빛 자동 사용 조건과 특성을 먼저 설정하고, 이어서 클래스별 확장 기술의 게임 내 3레벨 수치를 확인하는 순서가 좋다. 이후 기술서 부록 제작과 자동 전투 순서, 원소 프리셋을 조정하면 된다.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특성 포인트를 다시 초기화해야 하거나 기술서 부록 제작 우선순위가 빗나갈 수 있다.
전직 이후 장기적으로 유지할 세팅 방향
전직 당일에는 특급 전직의 서 제작과 구원의 빛에 시선이 몰리지만, 이후에는 확장 기술의 실제 수치와 기술서 부록 제작 순서가 더 큰 차이를 만든다. 공식에서 숫자를 공개하지 않은 기술은 다른 유저의 추정표보다 자신의 게임 내 기술 화면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한다. 추정표는 참고용일 뿐이며, 최종 세팅은 게임 내 수치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정답이다.
사냥에서는 경험치 증가와 회복 유지력, 보스전에서는 보호막 파괴와 피해 증폭, PVP에서는 기절·마비·은총 차단·재사용 대기시간 방해가 우선될 수 있다. 한 가지 프리셋에 전부 넣으려 하기보다 전투 목적별로 기술과 원소 조합을 나눠 저장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다. 프리셋 슬롯이 부족하다면 사냥용과 보스·PVP용 두 가지로 최소한 나누는 것을 권한다.
재료 관리도 전직 이후까지 이어진다. 기술서 부록 제작에 필요한 원천과 비급서를 무리하게 한꺼번에 구매하기보다, 게임 내 3레벨 수치를 확인한 기술부터 순서대로 제작하면 골드와 거래 재화를 덜 낭비할 수 있다. 특히 전설 등급 기술서 부록의 제작 비용이 영웅 등급보다 훨씬 높으므로, 전설 스킬의 실제 효율을 먼저 확인한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불멸 원소는 합성 자체가 확정이어서 계산은 간단하지만, 신화 원소 5개의 기존 가치와 속성 장착 제한을 함께 봐야 한다. 전직 후에는 구원의 빛 설정, 확장 기술 수치 확인, 기술서 부록 우선순위, 불멸 원소 프리셋 순서로 정리하면 새 성장 요소를 빠뜨리지 않고 적용할 수 있다.
관련 글 더 보기
-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공략, 4인 협동에서 살아남는 검증 규칙 (크로스플레이·한국어·사양)
- 스플래툰 레이더스 출시일·가격 총정리 (스위치2 전용, 7월 23일)
- 2026년 7월 3주차 구글 플레이 사전등록 게임 69선|TOP7·출시 예정 신작 총정리
- 히간: 이루실 7월 23일 출시 예정|사전등록 보상·PC 모바일 차이·2.0 리메이크 총정리
- 오버워치 넥슨 계정연동 8월 12일, 12개월 재연동 제한 확인하세요
- 롤 클래식 죽음불꽃 손아귀·무한 기절 사이온 돌아온다, 출시 전 준비할 것
